연혁
서울이동통신의 발자취
1992
기간통신사업 허가 획득
개인 삐삐사업자 선정
1995~1993
무선호출 서비스 개시
VMS·문자 서비스 확대
1997
시티폰 사업 시작
1,500만 가입자 달성
2000
양방향 무선호출
서비스 개시
2003
한국 수자원공사 원격검침
(015 번호 사용)
2015
글로벌 IoT 상생 파트너 조성
(방글라데시 다카)
2025~2024
a015.com 서비스 개편
015삐삐 서비스 런칭
상세 연혁
015삐삐 서비스 런칭 · a015.com 개편
a015.com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여 사용자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했습니다.
015삐삐 서비스를 런칭하여 새로운 통신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IoT 상생 파트너 조성
한국수자원공사의 양방향 원격검침 시범 사업을 수행했으며, 세계 물포럼에서 상수도
원격검침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IoT 망사업에 진출하며, 미국 실리콘 랩스와
사업협력 의향서(LOI)를 교환했습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 국번호 부여
서울이동통신은 인터넷 전화 서비스에 대한 국번호를 부여받았습니다.
양방향 무선호출기 개발 및 서비스 개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양방향 무선호출 주파수 추가 할당 및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양방향 무선호출 사업권을 획득하여 양방향 무선호출기를 개발 및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시티폰 사업 시작 · 1,500만 가입자 달성
발신전용 이동전화인 시티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1,500만 가입자를 달성했습니다.
무선호출 서비스 개시 및 부가서비스 시대
1993년 9월 서울·경기 지역 첫 전파 발사 / 숫자표시(Numeric) 방식 서비스 개시
1993년 11월 VMS(음성사서함) 서비스 도입 → 1995년 기준 50% 이상 가입
1995년 11월 문자표시(Alpha-Numeric) 방식 제공 정보부가서비스 확대 (뉴스, 증권정보, 기상정보, 운세, 영어단어 등)
개인 무선호출기 사업자 선정 · 서비스 개시
서울이동통신은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획득한 후, 개인 무선호출기(삐삐)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도권 지역에서 015 식별번호를 통해 무선호출 서비스를 개시하고,
10만 가입자를 달성했습니다.